더샘물소식2020-12-13T07:48:31+09:00

딥틴의 두 번째 여정

By |2월 28th, 2026|Categories: 목회편지|

불과 2년 전만 해도 딥틴(중고등부) 학생들로부터 참 많이 들었던 말이 있습니다. "친구가 없어요"와 "재미가 없어요"입니다. 딥틴 학생들이 자주 결석하고, 수련회에 불참했던 이유는 친구도 없고 재미도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아이 하나를 수련회에

요시야처럼 하나님을 찾는 유년초등부

By |2월 20th, 2026|Categories: 목회편지, 미분류|

“요시야는 왕이 된 지 여덟째 해에, 아직도 매우 어린 나이에,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찾기 시작하였다…” (역대하 34:3) 2026년, 우리 유년초등부는 한 해의 첫걸음을 ‘기도’로 시작했습니다. 남유다의 왕 요시야가 어린 나이에 하나님을

2월 필독서, 유진 피터슨『거북한 십대, 거룩한 십대』홍성사, 2022

By |2월 5th, 2026|Categories: 목회편지|

사춘기 자녀를 키우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속이 타들어 가는 기분이 들곤 합니다. 유진 피터슨은 이러한 부모에게 참 뜻밖의 위로를 건넵니다. “청소년기는 중년의 부모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인생의 활력이 슬슬

2026년 ‘주님께 맡긴 내일 걱정 클럽’ 회원 가입 안내

By |1월 23rd, 2026|Categories: 목회편지|

벌써 20여 년 전, 미국에서 목회할 때의 기억입니다. 그때 집에 냉온수기가 놓여졌습니다. 가족들은 시원한 물에 감탄했고, 저는 뜨거운 물에 차를 끓이면서 감동했습니다. "음...참 편하네.“ 그런데 문제는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였습니다. 냉온수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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