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필독서 제프 로빈슨, 『험담, 그 일상의 언어』 구름이머무는동안, 2024
매일 아침 일어나서 밤에 잠들기까지, 우리는 수많은 말을 하며 살아갑니다. 평균적으로 사람은 하루에 1만에서 2만 단어의 말을 한다고 하죠. 그런데 얼마나 많은 말들이 다른 이를 세우기보다 상처를 주고, 관계를 무너뜨리며, 하나님의
사람과 사건을 하나님 앞으로 데려가세요
이제 9월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여름의 여운이 길게 남아 있습니다. 폭염의 시간을 건너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어릴 적 여름은 뜨거운 한낮을 지나 저녁이 오면 여지없이 추워서 잠들 때는 얇은 이불을 덮어야 했습니다.
작지만 빛나는, 청년1부 이야기
청년 1부는 작년, 막 스무 살이 된 두 명의 청년으로 시작한 아주 작은 공동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조금씩 자라가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지난 봄과 여름에는 캠퍼스 심방을 통해 청년들의 삶을 가까이
예배가 쪼금 길고 미지근했던 딥틴
지난 8월 9-10일 양일간 진행됐던 딥틴 수련회를 마치면서, 아이들에게 이번 수련회를 한 마디로 표현해달라고 했더니, 어떤 아이는 "예배가 '쪼금' 길었"다고 표현했고, 어떤 아이는 "미지근했다"고 표현했습니다. 딥틴 수련회 저녁 집회는 7시
하나님을 예배하는 아이들
지난 달 7월 19~20일 이틀 동안, 더샘물교회 유년초등부에서 ‘하나님을 예배해 요’라는 주제로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했습니다. 그 시간 동안 감사하게도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기쁨을 깊이 누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성경학교의 주제는 예배의
8월 필독서 힐러리 모건 페러,『세상으로 달려가는 아이 신앙 위에 세우려는 엄마』디모데, 2021
자녀의 손에 온갖 해로운 성분과 세균이 가득한 불량 식품이 들려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혜로운 부모라면 단지 손에 들린 음식을 빼앗기보다 앞으로 자녀가 몸에 좋은 음식을 잘 ‘분별’하여 ‘스스로’ 조심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