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틴 여름 수련회 후원 행사를 엽니다!
딥틴에는 사춘기 눈빛을 하고 교회에 오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무표정한 얼굴을 한 아이가 예배실로 들어오면 선생님들은 웃음으로 환영합니다. 무관심한 아이에게도 반갑게 말을 걸고 따뜻한 손을 내밀어 봅니다. 때때로 환대는 메마른 대답으로
5월 마지막 주, 영아부에서 진급 및 수료 파티가 열립니다.
영아부에서는 예품예배를 드립니다. 예품예배는 아기가 엄마, 아빠 품에서 예수님의 품을 느끼며 하나님께 드리는 첫 예배입니다. 아직 걷지 못해 부모님께 몸을 온전히 맡긴 아기도 있고, 스스로 걷고 찬양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말을
더샘물 정원사 여러분, Just Taste it!을 준비할 시간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건 말야/사실 불가능하단다/저마다의 정원을 가꾸자..." [악뮤 4집 중에서 '우아한 아침 식사' 가사 일부 발췌] 아침식사를 하다 나눈 대화내용이 가사로 옮겨진 듯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건 불가능해. 자기 정원을
5월 필독서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팀켈러, 두란노, 2017
‘우상 숭배’라고 하면 우리는 흔히 나무나 돌로 깎아 만든 신상 앞에 절을 하거나 미신적인 종교 의식을 치르는 모습을 떠올립니다. 그래서 우상 숭배가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