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야처럼 하나님을 찾는 유년초등부
“요시야는 왕이 된 지 여덟째 해에, 아직도 매우 어린 나이에,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찾기 시작하였다…” (역대하 34:3) 2026년, 우리 유년초등부는 한 해의 첫걸음을 ‘기도’로 시작했습니다. 남유다의 왕 요시야가 어린 나이에 하나님을
설빔 더하기 그리스도빔
설 명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최근 많이 사라지긴 했지만 설날이면 새로 마련한 옷, 설빔을 입었죠. 아이들은 새 옷을 입고 어른들께 세배하며 덕담과 세뱃돈을 받았습니다. 새 옷을 입으면서 묵은 해를 보내고 새롭게 한
2월 필독서, 유진 피터슨『거북한 십대, 거룩한 십대』홍성사, 2022
사춘기 자녀를 키우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속이 타들어 가는 기분이 들곤 합니다. 유진 피터슨은 이러한 부모에게 참 뜻밖의 위로를 건넵니다. “청소년기는 중년의 부모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인생의 활력이 슬슬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
맘마미아의 여러 프로그램 가운데 북클럽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권씩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데, 최근에는 이민진 작가의 소설 “파친코”를 읽었습니다. 소설 속 주요 인물인 ‘노아’는 정체성 문제로
2026년 ‘주님께 맡긴 내일 걱정 클럽’ 회원 가입 안내
벌써 20여 년 전, 미국에서 목회할 때의 기억입니다. 그때 집에 냉온수기가 놓여졌습니다. 가족들은 시원한 물에 감탄했고, 저는 뜨거운 물에 차를 끓이면서 감동했습니다. "음...참 편하네.“ 그런데 문제는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였습니다. 냉온수기의
목장 – 영적 식구들이 함께 삽니다
더샘물교회가 목장2기 사역을 온 성도와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교회가 어느 사람의 전유물이라 말하지 않습니다. 교회는 교회의 머리 되신 그리스도 예수를 향하여 함께 자라 가는 곳입니다(엡4:15). 그러려면 갖추어야 할 조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