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대가 복음을 믿고, 누리고, 전하는 더샘물교회
더샘물교회는 동탄2신도시에 위치한 교회로, 교회의 초심으로 돌아가는 가정교회운동,
‘더샘물학교’ 및 주일학교를 통해 다음세대 교회를 세워가는 믿음계승운동,
모든 민족을 제자 삼는 선교운동을 교회의 3대 핵심 사역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3월 필독서『사람이 커 보일 때 하나님이 작아 보일 때』에드워드 T. 웰치, 개혁주의신학사 2019
혹시 누군가의 시선이나 평가 때문에 밤잠을 설쳐본 적이 있으십니까? 누군가에게 거절당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마음의 평안을 잃어버린 경험은요? 심지어 신앙의 양심이 기뻐하지 않는 일인 줄 알면서도 사람들의 기대에 맞추기 위해 원치 않는 선택을 해본 적이
딥틴의 두 번째 여정
불과 2년 전만 해도 딥틴(중고등부) 학생들로부터 참 많이 들었던 말이 있습니다. "친구가 없어요"와 "재미가 없어요"입니다. 딥틴 학생들이 자주 결석하고, 수련회에 불참했던 이유는 친구도 없고 재미도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아이 하나를 수련회에 참여시키는 것이 큰 산을 넘는
요시야처럼 하나님을 찾는 유년초등부
“요시야는 왕이 된 지 여덟째 해에, 아직도 매우 어린 나이에,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찾기 시작하였다…” (역대하 34:3) 2026년, 우리 유년초등부는 한 해의 첫걸음을 ‘기도’로 시작했습니다. 남유다의 왕 요시야가 어린 나이에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인격적으로 만났던 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