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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빛을 따라 기도하며 준비하는 한 주간의 새벽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세운 마을은 숨길 수 없다. 또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다 내려놓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다 놓아둔다. 그래야 등불이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환히 비친다.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에게 비추어서,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마 5:14-16).
우리가 세상의 빛이라 하시다니. 얼마나 부담스럽습니까? 나, 우리, 가족 그리고 믿음의 식구들이 세상의 빛이라 하십니다. 이 일은 분명 빛되신 하나님의 일이지만 우리에게 맡기신 일입니다. 이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입니다.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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