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대가 복음을 믿고, 누리고, 전하는 더샘물교회
더샘물교회는 동탄2신도시에 위치한 교회로, 교회의 초심으로 돌아가는 가정교회운동,
‘더샘물학교’ 및 주일학교를 통해 다음세대 교회를 세워가는 믿음계승운동,
모든 민족을 제자 삼는 선교운동을 교회의 3대 핵심 사역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설빔 더하기 그리스도빔
설 명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최근 많이 사라지긴 했지만 설날이면 새로 마련한 옷, 설빔을 입었죠. 아이들은 새 옷을 입고 어른들께 세배하며 덕담과 세뱃돈을 받았습니다. 새 옷을 입으면서 묵은 해를 보내고 새롭게 한 해를 시작하도록 했지요. 모처럼 새
2월 필독서, 유진 피터슨『거북한 십대, 거룩한 십대』홍성사, 2022
사춘기 자녀를 키우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속이 타들어 가는 기분이 들곤 합니다. 유진 피터슨은 이러한 부모에게 참 뜻밖의 위로를 건넵니다. “청소년기는 중년의 부모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인생의 활력이 슬슬 메말라가고 신앙마저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운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
맘마미아의 여러 프로그램 가운데 북클럽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권씩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데, 최근에는 이민진 작가의 소설 “파친코”를 읽었습니다. 소설 속 주요 인물인 ‘노아’는 정체성 문제로 깊은 고뇌를 겪습니다. 일제강점기라는 시대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