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씀

예배 안내

예배실시간방송

현장예배참여

FEATURED POST

더샘물 성도들은 삶을 향유합니다

 “사는 게 참 즐거운 일이 별로 없습니다.” 누군가 이렇게 말한다면 뭐라 답하시겠습니까? 성실하게 살아온 사람들이 종종 만나는 험산(險山)입니다. 그러나 그때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입은 신자입니다. 세례 받으시는 분들이 [더샘물 세례자 교육자료]에서 읽고 함께 믿음으로 고백한 것처럼, 우리는 성경을 통해 1세기 교회에서부터 고백해온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과 성령 하나님을 통해 끊임없이 알게 하시는 거룩한 교회와 성도의 코이노니아와 죄 용서와 구원된 새 사람의 삶을 믿습니다. 여기 신자의 즐거움이 들어있습니다. 우리가 이 하나님의 이루신 은혜를 일상에서 ‘향유’합니다.

READ MORE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