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물소식2020-12-13T07:48:31+09:00

1월 필독서 박성일, 『헤아려 본 기쁨』 두란노, 2021

By |1월 10th, 2025|Categories: 목회편지|

우리는 지극한 고통의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사회 곳곳을 바라 볼 때에 평안과 안정과 기쁨은 보이지 않고 불안과 혼란과 슬픔이 만연합니다. 모두가 소망을 품고 마음에 가득 찬 기대감으로 각자의 다짐과 도전을

‘방향’ -2024년을 보내고 2025년을 맞이하며-

By |12월 27th, 2024|Categories: 목회편지|

조직신학 수업 가운데 폴 투루니에의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필독서를 읽어야 했습니다. 신학이 너무 재미있었던 저는 교수님들이 추천하는 도서를 남편의 호주머니를 빌려 다 사곤 했던 못된 욕심이 있었습니다. 폴 투루니에는 책을 여는

세대를 통해 이어지는 미덕, 글로리아 휴스턴 지음, 이상희 옮김『최고로 멋진 크리스마스트리』키위북스, 2017

By |12월 7th, 2024|Categories: 목회편지|

커다란 트리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 화려한 트리 조명 장식이 가득한 공원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가족들, 어둡고 추운 겨울밤을 환하게 비추는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트리는 우리의 마음을 꽉

갈망함 : 그 간절함에 대하여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하며-

By |11월 22nd, 2024|Categories: 목회편지|

“감사”라는 단어를 새삼스레 사전에서 찾아봅니다. 간결한 단어의 뜻이 참 정겹고 포근합니다. “고맙게 여김!” 오늘은 하나님께 이 단어를 통해 주님을 향한 진실한 고마움의 마음을 고백하는 주일입니다. 딱딱하게 굳은 마음이, 분주한 일상이,

하나님이 주신 생명

By |11월 15th, 2024|Categories: 목회편지|

찬바람이 불면서 아이들의 옷차림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두툼한 외투를 입고 따뜻한 옷과 신발 차림을 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계절의 변화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그런데 옷차림만 변한 것이 아닙니다. 22년생, 23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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