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의 문화의 정원을 가꾸자
다음세대의 문화의 정원을 가꾸자 미국 유학 시절 한인교회를 섬기며 한인 가정들이 겪는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보았습니다. 신앙 전수를 위해서는 부모와 자녀 간의 대화가 중요한데, 아이들은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영어를 주로 사용하고
7월 필독서 J. D. 그리어, 『일상 혁명가』 두란노, 2026
급속도로 세속화되는 시대 한가운데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종종 거센 압박과 비난에 부딪히곤 합니다. 세상과 담을 쌓고 무기력한 아웃사이더로 물러나야 할지, 아니면 세상을 향해 날을 세우고 전투적으로 맞서 싸워야 할지, 마치 거대한
믿음계승운동을 하는 이유
모든 것이 급변하는 불확실한 대전환의 AI시대에, 왜 더샘물교회와 더샘물학교는 믿음계승 운동을 할까요? 10대의 복음화율이 1.5%로 떨어지고 있고, 80% 교회에서 주일학교가 사라졌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의 다음세대는 미전도종족이 되었습니다. 참담하게도 20여년후면 교회와 신자의
드림스타 -나는 하나님의 꿈이야!
"너의 꿈은 뭐야?" 어린 친구들에게 자주 하게 되는 질문입니다. 아이들은 하고싶은 게 얼마나 많은 지 셀 수 없이 답변을 하죠. 하지만 청소년기를 지나면 꿈꾸는 아이는 찾아보기가 어렵게 됩니다. 모두가 1등이
우리들의 여름성경학교 이야기-살아가요! 하나님 나라
우리는 끊임없이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답하며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을 직업으로 설명하고, 어떤 사람은 성취와 성공으로 자신을 증명합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 운동을 잘하는 아이, 친구가 많은 아이, 인기가
6월 필독서 헤르만 바빙크, 『헤르만 바빙크의 기독교 신앙 안내서』 다함, 2024
『헤르만 바빙크의 기독교 신앙 안내서』는 신앙의 유산을 사랑하는 자녀에게 온전히 물려주고픈 아버지의 마음이 담긴 책입니다. 네덜란드의 신학자 헤르만 바빙크(Herman Bavinck)는 방대한 신학 저서들을 남긴 후 이제 막 청년이 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