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물소식2020-12-13T07:48:31+09:00

우리는 잘 분별하기위해 훈련합니다

By |9월 3rd, 2022|Categories: 목회편지|

우리는 잘 분별하기위해 훈련합니다 24절기 중에 입추(立秋)와 백로(白露)사이에 있는 처서(處暑)가 불과 한 주 전인데,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더위가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지난 화요일 하루 종일 가을비가 내렸습니다.  더위는 커녕

무더운 여름에 떠올리는 믿음 4 – 성성자(惺惺者)와 메주자(Mezuza)

By |8월 12th, 2022|Categories: 목회편지|

무더운 여름에 떠올리는 믿음 4 – 성성자(惺惺者)와 메주자(Mezuza) 8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가 지나간 한 주, ‘깨어 있으라’는 성경 말씀을 떠올리며 우리가 서 있는 신자의 자리를 돌아보게 됩니다. 지난주에 남명 조식

무더운 여름에 떠올리는 믿음 3 – 복상에서 일상으로

By |8월 5th, 2022|Categories: 목회편지|

무더운 여름에 떠올리는 믿음 3 – 복상에서 일상으로 속담에 “오뉴월 손님은 호랑이보다 무섭다”는 말이 있습니다. 음력 오뉴월은 양력 7~8월로 무더운 여름입니다. 이럴 때, 손님이 오면 대접할 음식도 마땅치 않고, 흐트러진

무더운 여름에 떠올리는 믿음 2 – 밤 견디기

By |7월 30th, 2022|Categories: 목회편지|

무더운 여름에 떠올리는 믿음 2 - 밤 견디기“저인망의 어둠이 온다//더 많이 군데군데 별 돋으면서/가뭄 타는 들녘 콩싹 터져오르는 소리 난다//가마솥 가득 푹 삶긴 더위/솥검정 같은 이 더위를 반짝반짝 먹고 있다//보리밥에

우리는 식구(食口)입니다

By |7월 15th, 2022|Categories: 목회편지|

우리는 식구(食口)입니다 요즘 무더위와 장마가 반복해서 찾아오고 있습니다. 더위와 습기가 반복되는 지치기 쉬운 날씨입니다. 여름 한복판을 지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여름의 더위가 견디기 어렵다 하고, 또 누군가는 겨울의 추위가 버티기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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