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총새에 불이 붙듯(As Kingfishers Catch Fire)
물총새에 불이 붙듯(As Kingfishers Catch Fire) “물총새에 불이 붙고, 잠자리 날개가 빛과 하나가 되듯/우물 안으로 굴러든 돌이 울리고/켜진 현들이 저마다 말하고, 흔들리는 종이/자신의 소리를 널리 퍼뜨리듯/모든 피조물은 한 가지 같은
이 무더운 여름에 무엇을 보시나요?
이 무더운 여름에 무엇을 보시나요? 올 전 세계가 말 그대로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세계 이곳 저곳에서 앞다투어 연일 최고온도를 갈아치우면서 기록을 만들고 있습니다. 거리를 걸으면 햇볕은 마치 생각도 녹아
여름을 이기는 방법 – 간서치(看書痴)가 되어보지 않으실래요?
여름을 이기는 방법 – 간서치(看書痴)가 되어보지 않으실래요? 올 여름은 유난히 덥습니다. 이 불볕 더위를 매일 몸으로 견디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폭염(暴炎)의 치열한 일념은 우리의 우아한 일상에
‘예품예배’를 시작합니다!
‘예품예배’를 시작합니다! 더샘물 교회학교의 첫 번째 기관인 영아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이곳에서 3세 이전의 아가와 엄마, 아빠, 혹은 1차 양육자가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엄마의 태에서부터 엄마 아빠의 품에 안겨 함께 드리는 예배를 ‘예품예배’라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예품예배는 ‘엄마 아빠 품에서 예수님의 품을 경험하는 우리 아가의 첫 예배’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생명을 부여 받는 순간부터 생명의 주인 되신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로 서는 것을 양육의 첫걸음으로 띄는 시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한 성도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으로 자라가야 하듯, 우리의 자녀들은 전 연령의 주일학교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말씀을 배우며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가야 합니다. 그 첫 단계인 영아부가 신설됨을 주님께 감사하며, 세 번의 짧은 강의를 아래와 같이 7월 3주간 열게 됩니다. 그리고 8월 첫 주부터는 ‘예품예배’가 진행 될 것입니다. 공동체의 어른들께서 어린 자녀들을 볼 때마다 ‘평생을 하나님과 동행하는 축복과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으로만 누리는 평화(민6:24-26)’가 있기를 축복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부모세대의 기도와 헌신으로 자라게 될 다음 세대를 함께 상상한다는 것이 우리 공동체의 축복입니다. 우리 품에 안겨주신 생명들이 하나님 나라의 경건한 자녀로 자라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길 소망하며 그 시작인 ‘예품예배’를 주님께 드립니다. 영아부 담당자 박미숙 사모 더샘물 영아부 개설 특강 - 20분 육아 톡! *톡 하나! /
더샘물의 목장은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는 극장입니다
더샘물의 목장은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는 극장입니다 "우리 주변의 세상은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는 극장이다" -존 칼빈(John Calvin) 우리가 사는 일상에는 늘 생생한 소음으로 가득합니다. 조금도 주저함이 없는 배고픈 아이의 울음소리, 칭얼거리는
호스가 빠져 버린 진공청소기에게서 배운 것
호스가 빠져 버린 진공청소기에게서 배운 것 십 이년 전, 미국에서 목회할 때, 있었던 일입니다. 일주일 동안 가정교회세미나를 참여하고 돌아온 주말이었습니다. 강행군으로 몸은 지쳤지만 한 주간 집을 비운 마음의 짐도 날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