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물소식2020-12-13T07:48:31+09:00

잘 살았다 잘 견뎠다 말하려면

By |2월 9th, 2019|Categories: 목회편지|

잘 살았다 잘 견뎠다 말하려면 “사박사박/장독에도/지붕에도/대나무에도/걸어가는 내 머리 위에도//잘 살았다/잘 견뎠다/사박사박” [윤금순, ‘눈’ 전문(全文)] 놀라운 인생의 통찰을 담은 시를 우리 인생에 대고 가만히 들여다봅니다. 우리 인생도 듣고 싶은 위로의 말이

우리는 매주 올리브 블래싱을 합니다.

By |1월 26th, 2019|Categories: 목회편지|

우리는 매주 올리브 블래싱을 합니다. 언약가족예배 때마다 우리는 올리브 블래싱을 합니다. 이 용어는 어디서 왔을까요?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올리브 블래싱(Olive Blessing)이라는 용어는 시편128편에서 가져왔습니다. 이 시편은 언약가족이 어떤 힘을 공급받아 소소한

우리가 교리문답을 함께 배우는 이유

By |1월 19th, 2019|Categories: 목회편지|

우리가 교리문답을 함께 배우는 이유 더샘물교회가 시작된 이래로 우리는 교리문답으로 함께 언약가족설교를 전하고 들었습니다. 작년에는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으로 나누었고, 올해는 뉴시티 교리문답으로 한 해 동안 함께 나누려 합니다. 교리문답서는 무엇이고, 왜

몰두 예수!

By |1월 12th, 2019|Categories: 목회편지|

몰두 예수! “그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에 몰두하면서, 서로 사귀는 일과 빵을 떼는 일과 기도에 힘썼다.”(행2:42) 2019년에 무엇을 이룰까요? 개인적인 성취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 성취가 이미 성공한 신자의 영광을 확인하는 과정이기를 바랍니다.

더샘물의 경건- 사는 이유를 묻는다면

By |12월 9th, 2018|Categories: 목회편지|

더샘물의 경건- 사는 이유를 묻는다면 “남으로 창을 내겠소./밭이 한참갈이/괭이로 파고/호미론 풀을 매지요.//구름이 꼬인다 갈 리 있소./새 노래를 공으로 들으랴오./강냉이가 익걸랑 함께 와 자셔도 좋소.//왜 사냐건/웃지요.” [김상용, ‘남으로 창을 내겠소’ 전문(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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