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았다 잘 견뎠다 말하려면
잘 살았다 잘 견뎠다 말하려면 “사박사박/장독에도/지붕에도/대나무에도/걸어가는 내 머리 위에도//잘 살았다/잘 견뎠다/사박사박” [윤금순, ‘눈’ 전문(全文)] 놀라운 인생의 통찰을 담은 시를 우리 인생에 대고 가만히 들여다봅니다. 우리 인생도 듣고 싶은 위로의 말이
우리 1년의 삶을 증명사진으로 찍을 수 있다면
우리 1년의 삶을 증명사진으로 찍을 수 있다면 지난 42일 동안 더샘물성도들이 함께 지켰던 2018-2019 Winter Prayer 9을 마쳤습니다. 한 해를 보내고, 한 해를 맞이하는 영적인 일상의 준비를 한 셈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매주 올리브 블래싱을 합니다.
우리는 매주 올리브 블래싱을 합니다. 언약가족예배 때마다 우리는 올리브 블래싱을 합니다. 이 용어는 어디서 왔을까요?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올리브 블래싱(Olive Blessing)이라는 용어는 시편128편에서 가져왔습니다. 이 시편은 언약가족이 어떤 힘을 공급받아 소소한
우리가 교리문답을 함께 배우는 이유
우리가 교리문답을 함께 배우는 이유 더샘물교회가 시작된 이래로 우리는 교리문답으로 함께 언약가족설교를 전하고 들었습니다. 작년에는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으로 나누었고, 올해는 뉴시티 교리문답으로 한 해 동안 함께 나누려 합니다. 교리문답서는 무엇이고, 왜
몰두 예수!
몰두 예수! “그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에 몰두하면서, 서로 사귀는 일과 빵을 떼는 일과 기도에 힘썼다.”(행2:42) 2019년에 무엇을 이룰까요? 개인적인 성취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 성취가 이미 성공한 신자의 영광을 확인하는 과정이기를 바랍니다.
더샘물의 경건- 사는 이유를 묻는다면
더샘물의 경건- 사는 이유를 묻는다면 “남으로 창을 내겠소./밭이 한참갈이/괭이로 파고/호미론 풀을 매지요.//구름이 꼬인다 갈 리 있소./새 노래를 공으로 들으랴오./강냉이가 익걸랑 함께 와 자셔도 좋소.//왜 사냐건/웃지요.” [김상용, ‘남으로 창을 내겠소’ 전문(全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