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봄엔 아낌없이 가지치기하세요
다시, 봄엔 아낌없이 가지치기하세요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려서 그런가 봄이 더디 온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지난 해 이맘때 성도들과 나누었던 글을 들여다보고 그때도 비슷한 생각을 했고, 봄은 여지없이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기다리는 것
우리가 기다리는 것 “어른은 아이의 거울이다.” 이 말은 사회학습 이론의 대가인 심리학자 앨버트 반두라 교수가 한 말입니다. 어른들의 공격적인 행동을 관찰한 아이들이 그 행동을 따라하고 반복한다는 가정으로 ‘보보인형 실험’을 통해
생명의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생명의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삶은 참 예기치 못한 곳에서 어려움을 만납니다. 그러나 주의 은혜도 그곳에 있습니다. 지난 주일 한 목자님이 장염으로 밤새 시달리다 주일예배를 참석할 수 없게 되는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뿐
삶공부를 하는 이유
삶공부를 하는 이유 “싸리재 너머/비행운이 떴다//붉은 밭고랑에서 허리를 펴며/호미 든 손으로 차양을 만들며/남양댁 소리치겠다//"저기 우리 진평이 간다"//우리나라 비행기는 전부/진평이가 몬다.” [윤제림, ‘공군소령 김진평’ 전문(全文)] 위의 시는 농사짓는 마을 어디에나 계시는
더샘물교회 첫 유아세례를 마치고
더샘물교회 첫 유아세례를 마치고 지난 주일 언약가족예배에서 처음으로 유아세례가 베풀어졌습니다. 두 부모가 선서를 하고, 공동양육의 책임을 진 더샘물가족 모두가 떨리는 손을 올리고 함께 약속에 참여했습니다. 유아세례는 더샘물 언약가족이 함께 하나님이
더샘물학교가 문을 열었습니다
더샘물학교가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 월요일 더샘물학교가 문을 열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맞이하는 선생님들의 마음 안으로 안긴 아이들이 수업에 임합니다. 연신 즐거워하는 소리와 배움의 호기심을 가득 담고 배우려는 아이들의 눈빛이 교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