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물소식2020-12-13T07:48:31+09:00

백 년의 기억

By |2월 23rd, 2019|Categories: 목회편지|

“우리는 이에 우리 조선이 독립한 나라임과, 조선 사람이 자주적인 민족임을 선언한다. 이로써 세계 만국에 알려 인류 평등에 큰 도의를 분명히 하는 바이며, 이로써 자손만대에 깨우쳐 일러 민족의 독자적 생존에 정당한

잘 살았다 잘 견뎠다 말하려면

By |2월 9th, 2019|Categories: 목회편지|

잘 살았다 잘 견뎠다 말하려면 “사박사박/장독에도/지붕에도/대나무에도/걸어가는 내 머리 위에도//잘 살았다/잘 견뎠다/사박사박” [윤금순, ‘눈’ 전문(全文)] 놀라운 인생의 통찰을 담은 시를 우리 인생에 대고 가만히 들여다봅니다. 우리 인생도 듣고 싶은 위로의 말이

우리는 매주 올리브 블래싱을 합니다.

By |1월 26th, 2019|Categories: 목회편지|

우리는 매주 올리브 블래싱을 합니다. 언약가족예배 때마다 우리는 올리브 블래싱을 합니다. 이 용어는 어디서 왔을까요?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올리브 블래싱(Olive Blessing)이라는 용어는 시편128편에서 가져왔습니다. 이 시편은 언약가족이 어떤 힘을 공급받아 소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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