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사태에 따른 교회 당회와 운영위원회의 7차 결정사항
이태원 집단감염으로 지난 5월 9일 성도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다시 ‘온라인예배로 전환’하는 긴급결정을 내린 바 있습니다. 온교회가 그동안 애써 확보해온 안전망이 무너지지 않고, 성도들이 안전하게 예배하며 일상을 세워가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10일이
거기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거기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1923년 일제강점기 조선에서 여성으로 태어나 98년의 생애를 살았습니다. 해방과 한국전쟁 그 이후의 다양한 격동기를 보냈습니다. 그사이 70 여 년을 묵묵히 한 교회를 지키며 교회의 지도자들과 각
‘각 사람뿐 아니라 우리’를 서로 세우는 교회
‘각 사람뿐 아니라 우리’를 서로 세우는 교회 “저수지에 빠졌던 검은 염소를 업고/노파가 방죽을 걸어가고 있다/등이 흠뻑 젖어 들고 있다/가끔 고개를 돌려 염소와 눈을 맞추며/자장가를 흥얼거렸다//누군가를 업어준다는 것은/희고 눈부신 그의 숨결을
사랑의 그릇을 함께 준비합시다
사랑의 그릇을 함께 준비합시다 코로나 19라는 전 지구적 재난 한 가운데를 지나고 있습니다. 밤새 안녕하셨는지 안부를 묻던 불안한 날들이 다시 온 듯합니다. 우리는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걷고 있는 중입니다.
더샘물교회 코로나19 관련 결정사항-5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교회 당회와 운영위 5차 결정사항> 지난 주일(4/19) 정부는 5월 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연장하기로 하였습니다. 다만, 일부 제한을 완화하여 종교 시설에 대한 ‘운영중단’ 권고를 ‘운영제한’ 권고로 변경하였고, 코로나19의
더샘물교회 코로나19 관련 결정사항-4
지난 주 정부가 코로나19의 지역내 감염 확산을 막고자 온라인 개학일정을 발표했습니다. 이어 지난 토요일 국무총리는 담화를 통해 당분간 국가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