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걱정은 내일이 맡아서 한답니다(마6:34)
이번 주 설교준비를 하면서 10여 년 전쯤 있었던 일상의 기록을 일기에서 찾고는 웃었습니다. 그때 한 성도의 배려로 집으로 배달되는 물통과 냉온수기가 놓여졌습니다. 약수물처럼 시원한 물과 차를 끓이는 수고를 덜어주는 뜨거운
여러분의 삶이 하나님의 대안입니다
함께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는 첫 걸음을 걷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한 분 한 분의 성도님들이 새로운 교회의 일원이 되겠다고 자원했을 때, 저는 하나님의 신비를 느꼈습니다. 대부분 서로 모르는 분들이 하나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