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물소식2020-12-13T07:48:31+09:00

내일 걱정은 내일이 맡아서 한답니다(마6:34)

By |2월 3rd, 2018|Categories: 목회편지|

이번 주 설교준비를 하면서 10여 년 전쯤 있었던 일상의 기록을 일기에서 찾고는 웃었습니다. 그때 한 성도의 배려로 집으로 배달되는 물통과 냉온수기가 놓여졌습니다. 약수물처럼 시원한 물과 차를 끓이는 수고를 덜어주는 뜨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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