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대가 복음을 믿고, 누리고, 전하는 더샘물교회
더샘물교회는 동탄2신도시에 위치한 교회로, 교회의 초심으로 돌아가는 가정교회운동,
‘더샘물학교’ 및 주일학교를 통해 다음세대 교회를 세워가는 믿음계승운동,
모든 민족을 제자 삼는 선교운동을 교회의 3대 핵심 사역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하나님의 이야기
"빨강머리 앤의 머리카락이 탐스러운 금발이었다면, 빈센트 반 고흐가 억만장자였다면, 악성 베토벤의 귀가 남들보다 훨씬 잘 들렸다면, 우리는 그들을 이만큼 애틋하게 사랑할 수 있었을까. 이렇듯 우리가 타인에게 매혹되는 이유는 그의 탁월함 때문이 아니다. 영원히 채울 수 없는
사랑의 눈으로 본다는 것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이 말은 조선 정조 때 문장가 유한준이 남긴 명언을 토대로 유홍준 교수님이 문화유산을 보는 자세에 대해 말한 것입니다. 문화유산을 사랑하게 되면 그저 스쳐
2월 필독서 D.A. 카슨, 『교회와 문화, 그 위태로운 관계』 국제제자훈련원(DMI), 2009
최근 한국 교회는 숱한 논쟁과 분열로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팀 켈러는 그의 책 『센터처치』에서 이러한 다양한 문제들이 표면적으로는 교리적 논쟁으로 보여도 종종 그 기저에는 교회가 어떻게 문화를 바라보고 대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 잠재해 있다고 지적합니다.